페스타에서 건슬 상향 기원해주신 투사님에게 우선 감사기도 먼저 올리고 시작하겠음.


안타깝지만 내일의 벨패에서 언급된 내용은

벨패 주기를 짧게 가져 가겠다. 당장 다음주에도 튄 지표에 대해 부분 패치할것이다. 라고 했음

그리고 그 소원에 대한 답으로 개발팀 듣고 있으신가요 라고 금강선이 호응해준거지


리/블/소/슬/창 0티어 라인에서 과도하게 올라간 딜에 대해 적당히 칼질을 하겠다는 의미로 보는게 맞음.

애초에 건슬은 벨패 패싱 대상이었기 때문에 튀고 말고 할것도 없음.


생일자님의 발언 직후 건게/자게 등에서 건슬 상향 축하한다며 모두들 축제 분위기였지만

이건 오피셜이 아닌 김칫국에 가까운거고

상향을 해도 수치 4.8% 정도 딸깍 해주고 말거나

패싱이 정배라는점 과도한 기대는 접는게 좋을거라는 점 다시 강조 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