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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21:39
조회: 2,069
추천: 4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건슬애초에 내가 로아를 시작하면서 건슬을 하게된 가장큰 이유가 3가지가 있음
1. 일단 이뻐서 코디하기좋다 2. 총잡이의 낭만 3. 많은 스킬의 사용과 이동기, 유틸을 이용한 화려한 플레이 저 셋중에서도 완전 확신을 하게된게 3번임 나는 로아이전 메이플 할 시기에도 워낙 컨트롤이 필요하고 바쁘고 화려한 직업을 좋아했음 그래서 하는 직업도 블래스터 카데나 였고 이 캐릭들로 접기전까지 세렌까지 잡고접었음(그 당시에는 너프전 카멘급) 그렇기에 지인들한테 내 손만 되면 딜 잘나오고 화려한플레이가 가능한 직업을 물어봤고 추천 받은게 갈증리퍼, 피메건슬 두개였음 그 둘중 총이 더 맘에들었기에 건슬을 택했고 초반만해도 치신 기본에 다양한 이동기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자리잡고 쉴틈없이 스킬을 갈기는 그런맛이 너무 맘에들었음 근데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남들에비해 고점이 떨어지면서 이동기 피면기 등의 유틸은 다 빼면서 딜에 올인하게되고 빠르고 화려한 플레이는 커녕 손차이도 적게느껴지는 그런 캐릭이 되어버렸음 이미 그렇게 된 시기에 많은 투자를 해놨기에 캐릭을 접을수없었고 부캐들로 그 심심함을 달래기위해 강무, 버스트, 갈증 등등 바쁘다는 캐릭들은 이거저거 다 키워봤음 하지만 초반구간만 흥미있을뿐 건슬때처럼의 재미를 느끼지 못했고 결국 그냥 건슬로 밀고가다가 로아의 대규모 밸패 '구조개선' 을 보면서 건슬도 구조를 갈아엎는 밸패를 해주지 않을까를 기대하면서 여전히 기다리는중임 내가 진정 원하는건 족쇄? 달거면 달아주라하셈 난 차라리 손차이에따른 저점 고점 차이가 크며 어렵고 화려한 플레이가 가능한 총잡이 캐릭을 원함 그래서 항상 딜딸깍이 아니라 구조 갈아엎기를 원한거임 근데 자게로 가면 이런건 다 개무시하고 그저 건징징에 건슬람에 약코한다하네? ㅋㅋㅋㅋㅅㅂ 남들 구조개선 다 차례대로 받는중인데 건슬은 해달라하면 약코인거임? 건슬람인거임? 누가 쉽고 쎈 씹사기캐릭 만들어달래? 딜은 그대로여도 되니까 시전시간 개선등등 불편사항이라도 개선해서 예전처럼 화려한 손바쁜 플레이라도 하게 해달라고 더 나아가 아덴 족쇄 차고서라도 더 어렵고 고점높게 구조개선 해달라고 이게 약코라고 욕먹을정도로 못할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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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