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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3:23
조회: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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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레오붕쯔가 유명해졌군요 + 사용 후기분명 11월 초에 글 썼을 때는 '이렇게 까진 좀...' 이라고 하면서 다들 안하셔가지고 여태 혼자 연구하며 대충 쓰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사용해보시는 분들도 늘고해서 자료 수집하기 좋은 환경이 된 것 같습니다.
여태 사용하면서 좀 느꼈던 것은 1) 작열 보석 쿨감은 생각보다 사용감 차이가 있다 - 이게 쿨 반환이 '초기화' 개념이 아니라 '1초'로 한다 여서 어쨌거나 작열 보석의 쿨타임 감소 효과를 받긴합니다. 실전에서는 0.x초 쿨감 정도에서 로스가 발생하는 가능성이 높기에 딜량 자체에서는 큰 차이가 없을 순 있지만 저는 그냥 다른데 마땅히 주기 애매해서 착용해서 사용했습니다. + 간혹 딜 패턴 들어가기 전 길게 써서 한 번 딜 몰아놓고 쿨 돌릴 때 쉬는 용도 2) 연습은 풀공속 세팅에서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 덜 쏘면 쿨이라도 안돌지 더 쏘면 쿨 도니까 트리시온에서 풀공속 기준으로 연습하시면 좋습니다. 원래 이전에는 공이속 차이 때문에 초반에 조금씩 조정하면서 사용했는데 이제는 타이밍 조정 폭이 줄어서 좀 나을 것 같습니다. - 회사에서 루팡하면서 연습하고 싶다면 ChatGPT의 도움을 받아 400ms에서 연습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 합시다. 3) 예?둔 - 물론 '레오불' 기준으로는 손해가 맞습니다만, 용맹+아드와 같이 순간 딜 타이밍에 로즈 블라섬을 20스택으로 모아 사용하는 부분이 있다보니 생각보다 전체적인 딜 파이에 차이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예둔을 빼고 싶었으나 아드예둔으로 깎이는 바람에 일단은 쓰고 있는데 현재 상황에 따라 이 부분은 적당히 타협봐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4) 아 이제 사람들에게 유명해졌으니까 잔향이나 티거로 도망갈 준비 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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