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2 14:09
조회: 145
추천: 1
2차 건슬 인터뷰 참여하실 분을 모십니다.안녕하세요. 카마인 서버에서 건슬링어를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이전에 건슬 유저 여덟 분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도 인터뷰를 다음과 같이 진행해보려 합니다. 2. 건슬링어로 "클리어하고 숙제화"한 레이드 단계가 어디까지인가요? 3. 건슬링어의 현재 "전체적인" 만족도는 어떠하신가요? 4. 건슬링어의 현재 "아크 그리드"를 어떤 것으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5. 아크 패시브의 사이드 노드에 대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6. 건슬링어를 즐기며 '건슬링어를 지금까지 즐기는 이유'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7. 건슬링어를 즐기며 느꼈던 '건슬링어의 불편한 부분'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8.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불편한 부분의 개선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9. 프리 토크(마무리) 그리고, 추가로 글로벌 서버에 계신 프랑스 유저 분과 북미 유저 분과 함께 서면 인터뷰(세르카 계승 없이 전투력 5000+)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서버 분들과 종종 소통을 나누곤 하는데, 이번에 우연히 기회가 닿아서 추가로 내용을 넣을 수 있겠네요. ![]() 프랑스 유저 분께서는 피스메이커 관련으로 언급하실 예정이고, 북미 유저 분께서는 사냥의 시간 관련으로 언급하실 예정입니다. 건슬 유저 분들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디코 연결 필참입니다, 다만 원하신다면 닉네임은 익명으로 가능합니다(대략적인 템렙과 전투력만 확인하고, 화면 공유 일체 X, 단 제 캐릭터에 친구신청까지 포함). 4월 5일 1~2시 / 2~3시 / 3~4시 / 4~5시 4월 6일 1~2시 / 2~3시 / 3~4시 / 4~5시 위 시간대에 인터뷰를 참여해보고 싶은 분들은 엘수르 에 친구신청 주세요. 감사합니다.
EXP
1,104
(52%)
/ 1,201
|





현실이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