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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1:12
조회: 25,191
추천: 74
니나브는 프리미엄 피규어가 아니다..? [갑자기 바뀐 소재]기존에 카단/베아트리스 피규어는 PU/레진 재질에 거의 뭐 스태츄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의 말 그대로 프리미엄 피규어라고 할 수 있었고 수작업에 39만5천은 말도 안되게 저렴한 가격이였던 것이 사실.
![]() 그런데 이번에 니나브 피규어는 소재가 갑자기 바뀌었다.. ![]() PU/레진에서 PVC로.. PVC로 바뀌면서 무게도 카단의 절반으로 떨어진 1kg ![]() 특히나 얼굴 디테일이나 디테일한 헤어 조형에서 PVC와 레진의 차이는 극명하게 갈린다 ![]() 눈매나 얼굴 디테일이 오밀조밀 살아있는 카단과 달리 ![]() 가까이서 보면 뭉개진 얼굴 디테일. 전형적인 PVC 양산형 피규어의 특징. 헤어 디테일에서 특히 티가 많이 난다. 심지어 LED도 기능도 없는 피규어이다. 구성을 보면 전에 카단과 베아트리스는 ![]() 7. LED용 전용 충전기 제공이 되지만 니나브는 ![]() 전용 충전기가 없다. 즉 LED 기능도 없는 피규어라는 것이다. 그런데 가격은 39만5천 동일. ![]() 이번에 협업 스튜디오를 아예 따로 계약한 것으로 봐선 본격적인 양산형 피규어 제작 사업에 착수한 것으로 보임. 전에 레진 피규어는 말도 안되는 싼 가격이었으나 PVC로 바뀌면서 그냥 가격 정상화 정도 됐다고 봄. 그러나 PVC 양산형으로 바뀌면서 프리미엄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게 맞나..싶기도 하는데.. 아무튼 로아에서 현실적인 선택을 하는 건 이해는 되는데..아쉬운 건 작은 퀄리티 하나하나 때문에 수백을 주고서 작가작을 의뢰하는 피규어 콜렉터들 사이에서 이런 소재 변경은 굉장히 예민한 부분인데 따로 언지도 없이 은근슬쩍 이렇게 설명란에 바뀌어놓고 가격은 또 그대로인 점은 다분히 의도가 보이는 부분이라.. 조금 아쉽긴 했다.. 이해는 하지만 좀 아쉽다..? 카단/베아트리스는 예구했는데 니나브부터는 좀 많이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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