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22 사시랑 비교했을때

제 평가를 요약하면

dps는 비슷한데
파티 기여도가 엄청 좋고
좀 더 쉽다 입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장 단점을 분류하면

장점으로는 

첫번째는 어차피 저가던 카운터건 치고 나서 딜할거라
기믹 셔틀을 풀로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대난투를 확실하게 캐리해줄 수 있습니다.
클리어 당시 L7100(부뼈 세팅 아닐때)이던 제 건슬 기준으로
대난투 전분 타임라인을 보니 화가 폿으로 1800억 정도 넣었습니다.

단점으로는 

첫번째는 부뼈 터지는 시점이 생각보다 느리고 짧아서
레오불 로즈 다 털기 어중간한 패턴이 꽤 있습니다.

이거 때문에 부뼈를 할거면 222보단 
111로 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는 서폿을 꽤 탈듯 합니다.
안 그래도 짧은 부뼈 타이밍에 버프 올라오기를 기다리면 
딜타이밍이 당연히 부족하고 용맹같은 경우는 준비가 안되어 있을 확률이 높아서
도화가나 발키리랑 가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홀딩 저가 같은 경우에 몇몇 패턴이
홀딩 끝나고는 부뼈가 적용이 안되고
뒤에 추가적으로 저가나 카운터를 쳐야 부뼈가 터져서
그점은 유의 하셔야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