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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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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불완전연소세트는 델리만쥬 같은 느낌임무력,파괴,딜링구조 훌륭함. 마치 델리만쥬의 푸짐하고 달달한 크림처럼.
근데 한입, 두입 이후에 엄청 쉽게 질리는 것처럼, 처음에는 너무 재미있다가, 엄청 쉽게 질려버림. 기존에 3종 하시는분들은 아시다시피 어느정도 데미지의 절대값의 가감을 보면서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 있을텐데, 얘는 신속을 투자하면서 어느정도 쾌적하긴한데, 데미지 수치를 보는 재미가 좀 덜하고, 고점 보려면 2초쿨 생각하면서 익천종 때려박는데 집중하다보니 쿨체크를 하면서 시선이 스킬창으로 더 가게 되고 플레이에 집중하다보면 생각보다 데미지에 신경을 덜 쓰게 됨. 그런 플레이가 누적되다보니, 기존 3종과는 다른 쾌적성에서 비롯된 재미에서 흥미가 유발되는 점에서는, 환류를 처음했을 때의 그 느낌이 들다가도, 결국 쓰는 스킬 자체는 3종과는 거의 판박이다 보니까 내가 호기롭게 여겼던 재미의 감소 낙폭이 더 크게 체감이 되는것 같음. 불완전연소 재미있게 하시는 분들한테 하지말라고 설득하는내용은 절대 아님.. 6주 정도 해보면서 그냥 느낀점을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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