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할 얘기는 편직무 편교무 세팅중에 서브스킬을 담당하는

해일 익스 천벌 이 3개의 스킬에 관한 얘기이다.

일반적으로 편X무 세팅의 경우  4개의 스킬은 고정적으로 사용하고
() 추가로 카운터 스킬 한가지도 고정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남은자리 중  3자리를 다음과 같은 서브스킬들을 채용하게 되는데

이중 가장 DPS와 딜기댓값이 높은스킬이 바로  이 3가지 이다.

14레벨 14레벨 10레벨 세팅의 경우 예시로  겁작 겁 노보석
이런식으로 하나의 스킬에는 보석이 가지않는 경우이고

13레벨 13레벨 12레벨 (혹은 14레벨 12레벨 12레벨)의 경우는  겁  겁  겁
이런식으로 3개의 스킬에 모두 겁화를 주어 7딜기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각각 6딜과 7딜의 수련장 2분 전분이다.
2분동안 쉼없이 쳤을 때 다음과 같은 횟수가 나온다.
6딜 해일 17회 익스 10회 천벌8회
7딜 해일 17회 익스 8회 천벌8회

해일은 원래 작열을 주지않고 사용하기 때문에 횟수가 동일하지만 2분이라는 시간동안 익스는 2회의 차이가 발생한다.

여기서 7딜은 과연 어떻게 스킬레벨을 분배해야 딜량이 높을까? 를 GPT에게 물어보았다.


치적 85% 치피증252% 기준 (익스, 천벌은 치피증트포적용)
해일에 12레벨 주는 것이 가장 딜증가값이 높다고 나온다.

그렇다면 6딜기와 GPT가 추천해준 레벨분배 7딜기의 차이는 얼마나될까?


6딜기와 7딜기의 차이는 약 1.3%차이로 나온다.

여기까지가 이론상 7딜기의 고점이다.




이것은 지난주 편[직]무 4막 2관문 지표이다.
5분만에 끝난 딜찍 파티였으며 [직류] 코어를 사용했기 때문에 익스를 주력으로 먼저 사용하고
천벌이 항상 후순위로 사용되어 컷씬 등으로 인해 익스가 먼저 쿨이 돌면서 천벌의 사용횟수가 상대적으로 더 적다.
이것이 [직류] 코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다.

해일의 쿨타임 비율을 보면 주력기인 리액트보다도 쿨타임 비율이 높다.
왜일까? 이유는 아드갱신 때문이다.
[무결] 코어의 단점 중 하나는 에너지방출을 시너지겸 딜링기로 사용해야 한다는 점인데
이 때문에 과거 블레이즈에 비해 시너지 유지율 상대적으로 많이 낮다보니 허공에 마음대로 허비하기가 힘들다.

때문에 아드 갱신을 위해서 돌풍과 한가지를 더 사용해야 하는데
이 때 가장 어울리는 스킬 중 하나가 바로 쿨타임이 비교적 짧은 해일이다

물론 누군가는 미리 운명 갱신용도로 천벌을 사용해도 되는 것 아니냐 라고 할 수 있다.
그 또한 틀린말은 아니지만 천벌은 아드갱신보다도 기믹에 주로 사용되는 경향이 클 것이다.

바로 4321 석상부수기 패턴 리버스와 리액트로도 부술 수 있으나 빠르고 간결하게 깨는데는 이 두 스킬만한게 없다.
때문에 아드를 갱신해야하는 시점에 쿨타임이 돌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허공에 아드를 갱신하기에 적합한 서브스킬은 해일이 가장 유력하다.

이제 다시 전분을 확인해보자
해일의 횟수에 비해 데미지가 많이 낮은게 보일것이다.
실제로도 아드갱신을 위해 종종 사용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나와야 할 해일의 딜이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다.
아까 전 이론상 1.3%의 딜차이는 해일이 1번만 누수되도 바로 격차가 뒤집히게 된다.

물론 6딜기도 아드갱신을 해야한다.
마찬가지로 해일 혹은 천벌을 사용해야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6딜기는 보석없는 스킬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 때문에 실질적인 딜 누수는 7딜기에 비해 적다고 보는게 맞다.

이론적으로 접근하면 스킬포인트를 고르게 분배하고 겁화를 주어 7딜기를 쓰는게 더 좋아보일 순 있으나 반대로 스킬 데미지가 고르게 분산됨에 따라 온전히 박히지 않게 될 경우(풀히트가 아니게 될 경우) 6딜기와의 격차는 점차 좁혀질 수 밖에 없다.

결론
선택은 자유다 
천벌 익스 14 14 렙을 주든 어쩌든 혹부를 채용하든 등등
리버스 쿨비율만 멀쩡하게 나온다면 서브스킬 안에서는 어떻게 돌려쓰든간에
3%이상의 결과를 내보이기는 힘들다는게 결론이다.

아무리 고점을 연구해봤자 어차피 파일럿이 달라지면 고점 저점 다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