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때 ㅈ같아서 버렸다가
피면이라도 줬으니 다시 돌아가볼까 하는데요,,

단심 or 속행둘둘 바꿔가며 고민하던시점에 버렸어서 결론을 못냈었는데

혹시 정배같은게 있나요? 아님 응와청분들 뭐쓰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