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가 직접 쳐보고 나한테 맞는 걸 찾아쓰긴 하지만

이게 0에서 시작하는거랑 누가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을 제시 해준거랑은 진짜 피로도차이가 엄청커서

나 같이 게으른 사람들이 하기 너무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