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운영진이 종해종이란 개념을 생각하고 낸게 아닌데 유저들이 그거 찾아서 딜 밸런스는 그거대로 거기 맞춰지고 기존에 의도했던 것과는 다르게 되면서 원래부터 불편하게 의도했을 운영 난이도는 의도했던 것 보다 한단계 더 올라가고
소서 아니어도 이런식으로 이미 피봤거나 보고 있는 애들 많단 말이지. 하루이틀이 아니여 이미.
애초에 의도하지 않았던 족쇄를 유저들이 만들어와서 차버렸는데 대책은 없고 그러니까 이렇게 너프만 먹으면서 방치당하지.

이래서 쿨타임 감소 같은 아덴은 만들면 안된다.
단순 강화류 아덴도 수급량 조절 못해서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일이 허다하게 일어나는데
때리면 아덴이 차는데 그 아덴을 키면 쿨이 줄어?ㅋㅋ 얘들이 관리를 할 수 있겠냐?

본인들이 만들어놓고 뭐 하나 의도에서 벗어나면 어쩔줄을 몰라서 수치만 계속 딸깍딸깍하면서 1~2년씩 손가락만 빨거나 관짝에 못박아버리고 못본척하고 무시해버리는데.

점화는 그냥 종해종을 생각해낸게 죄임.
거기서부터 스노우볼 굴러서 아덴수급량 같은 것도 함부로 못건드리게 되고 여기까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