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소탈지 소탈지 해도 내가 좋아서 소서 하는건데 하고 별로 신경 안썼는데, 지금은 소탈지란 단어가 점점 몸소 체감할 수 있게 다가오니까 뭔가 슬프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