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탑 출시부터 예환으로 바꾸고 아직까지 굴리고 있는 유저인데요.

더퍼까지 깨고도 환각소서의 비해방 사이클의 정석이다 하는걸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다 맞춘다면 종날 쿨보다는 길지만 어찌저찌 아덴이 차긴 차는데

다른 스킬들이 빗나간다면 익천으로 아덴 수급을 하는게 맞는지 의문입니다.

사실 저는 오랫동안 궁 포함 사이클이 아니라면 익천으로도 아덴 수급을 해왔었는데 어느 소서 관련 댓글에 멍청이도 아니고 누가 비해방때 익천을 박느냐 그러니까 강투 투사 따리인 것이다 이런 댓글을 봤습니다.
이 댓글을 보고 충격을 받아 저도 비해방 익천을 봉인해봤는데 물론 익천을 사용했을 때 보다는 느리지만 그래도 차이는 크지 않더군요.

그런데 보스가 정말 정신없이 움직여서 다 썼는데도 아덴이 반밖에 안찼다. 이런 경우에서도 익천을 봉인하는게 맞는 것인가요? 아니면 알잘 섞는게 나은 것일까요?
사실 절반정도면 리아리로 리버스 2번정도 풀히트하면 차긴 합니다.
그래서 2가지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지요.
리아리 정말 다 안맞는다면 혹의 쿨까지 기다려야 하느냐
아니면 그냥 익천을 박고 막종날 타이밍때 돌아오는 익천을 허겁지겁 털어야 하는 것이냐
참 오래 굴려왔지만 뭐가 이득이냐는건 애매한것 같습니다.
소서게를 찾아봤지만 제가 못찾은건지 이런것에 관한 글은 못찾겠더군요.
이것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은 댓글로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