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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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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끝마종이 실전성이 더 높다고생각합니다.일단 마중 종과 끝마 종을 들어가는 방식은
마중중의 경우에는 마중 종말 데미지가 박히고 , 그후에 빠르게 스킬을 써서 끝마를 들어가야되는데요 이부분이 생각보다 실전성이 떨어집니다. 이상적으로는 두번째 종말을 쓰고 평타 혹은 최소한의 스킬로 끝마상태에 바로 돌입할수 있는 적절한 마나관리가 되어 있지 않은이상에 어설프게 마나가 너무많으면, 쿨감이 묻지 않은 기술이 너무많이나가서 ( 특히 해방직후라 딜링기가 많이 소모되어 있는데 ) 아덴수급기를 걍 써야되고 이 역시 마나가 차기전에 써야하는 타임어택이 또한 있구요 마나가 너무적으면 종말쓰고 마나 잘못써서 종말데미지 자체가 끝마로 박히는 아무짝에 의미없는 컨이 되버립니다. 오히려 끝마종의 경우에는 3신기를 쓰고나서는 ( 혹은 익천 중 하나가 끝마로 박히는 한이 있더라도 ) 약간 무지성으로 마나를 빼고 끝마상태의 종말날리고 이후에 아덴을 끄든 키든 선택도 가능하며, 바로 아덴 수급 페이지로 전환하면 되는데요 아 끝마상태에서 다음 종말쿨이 올때까지 혹여나 약간 아덴을 조금 못채운다 하더라도 위의 관리보다는 훨씬 사이클 관리 난이도도 쉽고 아덴수급까지 성공 하였을경우에 리턴 또한 마중보다 이득이라고 봅니다. 심지어는 아덴수급페이지에서 패치전에 리버스를 2~3번 맞춰서 빨리 채우던 것에 비해 리버스->인페르노를 채용하여 훨씬 편하게 아덴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리버스 풀틱에 비해 약간 부족한 인페르노의 아덴 수급량은 다른 곳에서 보충한다면 ( 현재 보충방안으로 아애 풍요룬 채용 등의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는 중이며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임 ) 끝마종 트리가 훨씬 고점과 저점을 챙길 수 있는 좋은트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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