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해의 형태를 바꾼다던가 (호접몽 같은 나비 이펙트로 따라가는 힐 이라던가)

저무는 달을 스택형으로 바꿔서 도화가 스러운 네이밍 (만월, 보름달 등등) 으로 도화가 감수성 챙겨가면서
스택형으로 터질때 의 딜버프 고점 + 스택을 언제 터뜨리면 될지에 대한 1버블 과 2버블의 분배사용 난이도 + 잘하면 잘할수록 티가 나는 플레이 스타일

이런식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는데...

진짜 정말로 1버블로 자주자주 쓰는 플레이스타일을 생각했던거라면..
솔직히 베히 말고는 떠오르는 해의 거리제한 때문에 케어를 못한적? 없다고 보고
5% 환급의 메리트를 위해 2버블을 쓴다? 그 시간에 올치를 쓰면 더 채워...

1버블의 유용성은 인정하는데.. 지금 진짜 단순하게 봤을 때 서폿간의 플레이 차별성이 너무 없어요..
거기에 지금당장 고점이 딱 막힌듯한 상황까지 일어나니 더 반발감이 생기는거 같고

각물이나 각성기 쓰면 2버블 강제로 쓰게 되는데 1버블과 유의미한 차이는 지속시간.... 1버블 토글로 2버블 이상이더라도 1버블을 사용할수라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