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문짝 or 따뜻한 해
이렇게 쓰시는 것 같은데 다들 어떤 걸 더 많이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르 새김 듀오로 사용하는게 편하다는 분도 계시고, 그렇지 않다는 분도 계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