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 충분히 할만하다고 느끼는데 상대적 박탈감은 가끔 어쩌기 힘듬

바드 지인이 이거 불편하다 저거 불편하다 할때 특히 느낌... 물론 그 바드 지인분들이 잘못된거 없음 
좋은건 좋은거고 불편한건 불편한거니까

근데 도화가는 이렇다 저렇다 하면 아무도 안들어주는 느낌 들때가 있어서 좀 슬픔 도화가는 그정도면 되지 않아? 라는 인식이 왜 생겼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