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이 모자란 이놈의 직업들 이라던가
아니면 지능이 모자란 일부 사람이라던가
애초에 자기가 무슨 소릴 하는지 모르는데
남이 무슨 말을 한다고 그걸 알아들을 리가 있나
짠하게 여기고 말자 그또한 덕으로 돌아올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