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861/55948

이어지는 글입니다. 읽어보고 와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자 어찌보면 딜증 부분의 결론이라고 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만 


궁금하실수 있는 고점플레이에서의 격차는 과연 어느정도일까?


타쿠님이 지적해주셨던 메이저코드 특화계수, 아피강, 보석을 미적용상태로 계산했던 것을 적용하여 계산해보았습니다. (당시 당연히 미적용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적용이었어서..)


자 표 보실게요.



메이저코드 관련 수식이 수정된 아덴 딜증표입니다.


도화가(특화 800)의 가동률 퍼센테이지와 괄호안에 표기된 용맹의 가동률 퍼센테이지를 보시고 상황에 맞게 생각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유저가 가장 많이 분포해있을 중위권구간에서도 가동률이 약 15~20%는 차이나야 딜증 기여도 수치가 비슷해집니다.




여기서 하나 추가로 알아보았습니다.


과연 북미섭 최고점 유저들의 아덴, 그리고 초각스 가동률(기여도)은 어느정도일까?


(표본은 랭킹 10위권 이내에서 임의의 3명씩을 추출하였습니다, 도화가는 10위권 내 2개 팀만 채용하였기에 도화가 직군을 채용한 4위 팀, 10위 팀의 기록만을 추출하였습니다.)


북미서버도 리더보드쪽 들어가면 사실상 양상이 비슷한게, 랭킹페이지 내 대부분이 바드이긴 합니다.


의외로 아덴 가동률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부앙부앙덕이긴 한거같네요.. 실제로 랭킹페이지 대부분이 부앙부앙 채택입니다. (모든 도화가 또한 흩뿌를 빼고 범가 또는 옹달샘을 채용하였습니다.)


이를 보면 고점 기준 아덴 가동률에는 큰 차이가 없겠네요. 


두 직업 모두 극 아덴 고점트리를 채용하였을 경우 가동률 차이가 거의 없다.


큰 의미는 없겠지만 마지막으로 초각스 기여도 또한 계산해보았습니다.



1위팀은 워낙 클탐이 짧다보니, 딜기믹 반복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아리아 가동률이 많이 높게 보여집니다.


대략 0.4~0.5%p정도의 차이로 보여지네요


결론을 내 보자면



북미섭 최고점 유저들 지표 상위 3개 기준


최고 고점만 비교하자면 평균적으로 약 8%p가량의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