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술사 컨셉을 각인별로 확실히 분리시키는게 어떨까요? 질풍은 근접지속딜러, 이슬비는 시너지딜러로 나누는거죠. 또 이슬비의 각인 및 아이덴티티를 더 개편 (아니면 질풍의 각인 효과를 만지던가) 해서 이슬비의 기상 스킬 의존도를 높이는거죠 칼바람이나 바송을 질풍만 쓸수있게끔! 그럼 이슬비의 스킬창 빈자리에 시너지스킬을 넣는거죠 근데 이건또 질풍과 차별화를 두어야하니까 이슬비가 쓸때는 아이덴티티 활성화 될때나 특정 기믹같은걸 줘서 달성했을때 추가 보너스의 느낌으로 스킬 강화가되는건 어떨까요? 센바람이나 봄바람같은경우도 원래는 딜과 서포트의 느낌이 섞여 이도저도 아닌 스킬이지만 개인기믹?수행후 보너스 스텟을받고 그것을 소모하는형식으로 사용하면(예시) 스킬이 강화되어 두가지측면이 확실히 보완되게끔 하는거죠.

라고 공홈에 적었는데 밸패 개발자들도 한 생각이겠죠?

+칼바송 롤백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