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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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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들 다 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다.1643 슬비 배럭으로 키우고있는데 초각성 출시전에는 펼치기만으로 그래도 시너지 유지 할만했음 좀 귀찮긴해도 못할정도는 아니엇어서 돌개안쓰고 짙은안개 채용해서 이동기 겸 서브 카운터 겸 썼었음 근데 초각성 출시 이후에 아무리 아무리 아무리 해도 펼치기만으로는 힘듬;; 펼치기 쿨 돌아온 뒤 1~2초안에 여햇 갈겨야되는데 허수라면 모를까 레이드에서는 다시 펼치기 쓰고 때려야하는 상황이 꼭 생겼고 그렇게 펼치기를 리필하고 쏘게되면 스킬 쿨이 밀리던지 아덴안에 스킬을 다 못턴다던지 꼭 뭔가의 일이 생겼음 그래서 남들 쓰는 돌개바람으로 갈아탔고 돌개 안쓰고는 여햇에 앞으로 이캐릭 악패열면 눈나도 쓸텐데 절대 펼치기만으로 감당 안될거같다는 생각이 많이 듬.. 그리고 단심채용을 여지껏 안해왔었습니다. 그냥 집중룬 잘 때려박으면 마나소모엔 크게 문제가 없길래 채용을 안햇었는데 단심 채용을 반드시 해야되는게 애초에 마나문제만이 아니었는데 그걸 제가 잊고 있었음;; 단심의 쿨감을 받아야 사이클이 매끄럽게 돌아가는데다 여햇쿨이 엄청 줄어드는데 단심 채용안할 이유가 없었는데다 단심 관리하기도 엄청쉬운데 왜 안하고있었는지..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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