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에선 시너지로 파티 나름 잘 받아주고
신속 기반에 기류 실드로 생존력 높아서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

기류역류가 불쾌하긴해도 어려운건 아닌데다 
확치 세팅이 거의 교복되다 시피해서 치적 스트레스도 줄고
캐릭 저점이 높은 탓에 패턴 야랄 맞게 나와도 1인분 뚝딱 가능

숙련도 쌓이면 숙련도+패턴 운빨로 권점만세 따잇해서 만족감 채우고
어지간하면 강투 공무원에 기믹으로 가족사진 등판
가끔 괴물들 만나서 가족사진 안뜨면 딜 지표 바닥에 박힌거 본인들도 알아서 그러려니 하고 말아버림

원체 캐릭터가 귀여운 맛에 했던 사람들이라 지금 미터기 죄다 바닥에 쳐박혀 있어도 
원래 그러려니 하던거라 스트레스 받는 것도 적고 눕는 글도 없다시피 함

완죠니 럭키 기상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