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기준으론 할만충임.


지금 이 아이디가 흰딱인거지

기상게 오래있었고


나도 퉤퉤퉤 못해먹겟다 시절엔 지금 직게 분위기 같은글 많이썼음

특히 진짜 하멘3관 쉴드시절엔 진짜 건데기밈 너무 억울해서 오열햇엇음

당시 기준으로 난 스펙도 꽤 준수한 편이었는데 취직을 못하니까 진짜 돌아버릴꺼같았음


그런시절 겪다가 지금 시즌3 넘어오니까

확실히 이슬비가 좀 불편해지고 신경쓸일은 생겻는데 성능은 나아진 느낌임

내 체감으론 지금 할만함.

근데 이게 다수의견 아니라는거알고 지금 이슬비 딜리턴 낮은편인거 알겟음

그리고 깐부 본캐가 질풍이라 서로 대충은 아는데

지금 깐부질풍이 질풍 정떨어져서 딴캐릭이 딜본캐 되는 수순임

질풍도 지금 타캐릭에 대해 너무 소홀한 대우 받는거 알고있음


내가 할만하다는것과 지금 객관적 지표와 흐름을 보자면

할만충은 그냥..말그대로 할만하다는거지

좋은건 아닌데 입털면 대다수가 답답함.

괜히 입열엇다가 서로 싸우고 속상하고 왜 내말을 못 이해하지?

이딴 병신같은 생각하면 본인 심력이나 깎아먹는거니 그냥 조용히 하면 됨..


지표든 허수든 뭘봐도 지금 질풍이든 이슬이든 병신임

그냥 본인이 할만한거 그 캐릭이 좀 더 잘맞고

만족도의 기준이 느슨한거지.

진짜 좋은게 아님. 지금 그게 딱 기상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