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 디렉터가 과거에 로스트아크 상의 세계가 대칭을 이룬다는 점을 주의깊게 보셔라 한 것이 주요한 힌트가 아닐까 합니다

이그하람이 두개로 분리되었다면 대칭성에 의해서 루페온도 모종의 이유로 두개로 나뉘어지지 않았을까요
아무리 강화를 거친다고 한들 루페온의 하위신인 안타레스가 이그하람을 반으로 찢어버렸다는 것은 좀 납득이 가지 않았어요 급이 안 맞잖아요 에키드나 목을 자른 비아키스만 보더라도 비슷한 급의 아브렐슈드가 개입했었다는 것이죠
그 선상에서 카제로스는 루페온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둘 중 하나이고 이후 나올 신성제국 세이크리아 스토리부터는 루페온이 반으로 갈라지게 된 이유를 따라가는 스토리 라인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