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식자

예열하는데 최소 30초가 걸리는데 포식자의 폭주가 끝나면 자동으로 해제되어
다시 폭주 할 때 마다 30초 간 예열 해야 함
문제는 고질적인 로아 레이드의 조우딜-기믹-딜-기믹-딜 구조에서 오게된다.

조우딜과 기믹 후 딜몰이를 할 때 폭주유지 및 예열 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효과를 받을 수가 없다.

몬스터 패턴 중 사라짐, 순간이동, 공중날기, 무적 과 같이 폭주가 얼마 안 남았을 때
혈기 흡수를 하지 못하면 결국 탈진+예열 작업을 다시 해야 하는데
다음 패턴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플레이어의 실력이 아닌 순전히 운으로 사라지지 않기를 기도해야 하는
불쾌한 문제점이 있다.

처단자


폭주시 피증과 러스트 사용 시 8초 동안 추가로 피해가 증가하는데

슬레이어의 블러드러스트 사용 시간은 2.5초이다 결국 5.5초 동안 피증을 받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폭주 15초동안 딜을 넣는 구조인 1.5사이클은 5.5초 이후 효과를 받지 못하여
1사이클이 강제 된다.(1사이클 이동기 없음,1틱 빗나가면 사이클 밀림)

추가로 슬레이어의 일반스킬 주력기는 쿨타임이 모두 다르다
브루탈 40s
볼케 36s
길로틴 19s
퓨클 13s

기존 1사이클은 폭주 15초 이내에 돌아오는 순서대로 사용하여
쿨로스 없이 사용 가능했으나

현재는 러스트 사용 후 5.5초 이내에 사용이 강제 되었기 때문에
스킬쿨 자체의 쿨밀림 현상까지 발생한다.


처단자 서브


처단자는 15초의 고정적인 폭주 시간을 가지고 있어
1.5사이클은 15초동안 딜을 하기때문에 해당 패시브 효과를 온전히 받을수 있으나

1사이클 처단자는 기믹중에 미리 폭주를 켜두어 폭주시간을 줄이는 방식을 사용한다.

막을수 없는 분노 패시브로 1.5사이클을 사장시키고 1사이클을 밀어주었지만
해당 패시브는 1사이클 폭주 켜두기 운영을 하게되면 효과를 볼수가 없다.







포식자는 고점은 올리지만 기존의 단점을 더욱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패시브 방향이 잡혔고

처단자는 1.5사이클을 죽여놓고 1사이클을 권장하나 막상 1사이클 운영과는 맞지 않는 패시브를 받게되어

슬레이어 담당자가 과연 게임을 해보았나 의심스러운 상태임




딜이 쎄거나 약한건 너프 버프 딸깍하면 끝이지만 구조개선은 한번 바뀌면 2~3년을 버텨야됩니다.

지금 안바꾸면 앞으로 몇년간 고통받아야됩니다.

이 불쾌한 구조로 딜이 쎄면 여론패치 당해서 너프먹고 개같은 구조 개같은 딜이 될텐데 적어도 구조 자체만이라도 개선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