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키리 출시가 6월25일인데 지금 거의 두 달 동안 언급 한 번 없는건 좀 석나가네요

다들 카제로스 기대하면서 축제 비슷한 분위기라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슬게 선생님들도 보니까 반정도 포기 상태이신거 같은데







기분이 좆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