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2 19:41
조회: 278
추천: 0
예열 삭제보다는 2일단 첫 글쓴 목적은 예열이 불편할꺼면 리턴이라도 커야하지 않나라는 발단에서 제 생각을 제안으로 쓴거구요
다른 글이랑 댓글을 보고 고민을 해보니 여러분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굳이 예열 구조, 탈진 컨셉을 유지할 필요도 없고, 가져갈 이유도 없지요 그게 요즘 메타에도 맞구요 그리고 권왕 알카 환수각성이랑 비교하는 것에 대해서 말하자면 저는 포식자가 더 쎄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생각한 이유는 두 가지 있는데 1. 백어택 vs 타대 구조로 생각해봤을 때 당연히 백어택을 많이 칠수록 백어택 딜러가 강해야한다. (이게 결국 리스크를 지면 리턴이 와야한다가 전제되서긴 합니다) 2. 서폿 클래스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겠지만 일반적인 공팟선에서 아덴콜을 맞추지 않는 이상 아덴 딜러보다 포식자같은 무호흡 딜러가 더 강해야한다. (레이드 내의 딜/기믹 비중, 순수 체급차이로 인해 아덴 딜러가 이기는 상황은 또 다른 문제긴 합니다) 단지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유산스카, 충모닉이 태생부터 저래왔던 구조이고, 지표도 항상 바닥을 기고 있다가 이번에 대대적으로 개선되었는데 제 기억으로는 약 5년 걸렸습니다 예열, 탈진 구조를 없앤다면 스마게가 생각해오던 포식자의 정체성이 소멸하는 형태가 됩니다 그럼 대대적인 구조 개선과 진배없다 생각하는데 이건 당연히 스마게 입장에서는 큰 리소스를 투입하는 일이고, 위 사례가 장기간 걸렸다보니 걱정이 앞서는거죠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딜만 세면 다 용서되지 않나? 같은 마음도 있구요 뭐 어차피 유저 입장에서 스마게를 생각해줄 필요는 없지만 예상되는 과정을 쓴것 뿐이고, 막상 다르게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