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 초각성 나올때 예열 스택이 10보다 더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30스택이었나?)
최대 스택 쌓는데 한나절 걸리는 것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그땐 X키 폭주 종료도 없었어서 였는지는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10으로 줄어서 들어온 것 보면 스마게는 이 컨셉을 버릴 생각은 없어 보입니다.

그러면 예열 삭제는 들어주지 않을 것 같고, 직게에서 보였던 의견이
1. 폭주 종료 시 스택이 전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시간에 따라 1씩 줄어듦 (10->9->8)

인데 탈진 스택을 쌓기 전에 폭주 종료를 하고 다시 폭주를 켜는데 10초 걸리는 걸 생각하면 조삼모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 예열 스택 상한을 뚫고, 폭주가 꺼져도 예열 스택이 유지는 되지만 폭주를 다시 켜면 예열 스택의 일정 부분이 사라지는 방향

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