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 좋은건 인정하는데 ㅋㅋㅋ 아니 어지간한 NPC 몸만한 양손 대검을 들고 다니면서 ㅋㅋㅋ 어찌 뒷통수만 노리는건지? ㅋㅋ 그게 가능한건가? 백을 노리는건 암살자나 도적 같이 날쌘 단도류를 캐릭들이 하는게 보편적인 모습인데 ㅋㅋㅋ 해도해도 너무 했음
그리고 어찌 그리 큰 대검을 들고 ㅋㅋㅋ 상대방의 급소를 잘노려서 치명타 확률이 그리 높을 수가 있음?
양손 대검은 물론 베는 것도 있지만 마치 망치처럼 타격하는 느낌이 있는 무기인데 ㅋㅋ 타격은 커녕 베는걸 능가해서 급소를 찔러 치명상을 입히는 찌르는 치명타에 의존한다는게 ㅋㅋㅋ
보통 게임들은 대검류 생각하면 ㅋㅋㅋ 선 넘어도 한참 넘은거지 ㅋ
다시 말해 묵직한 타격 >> 베기 공격 >> 찌르기 공격 순으로 치명타에 근접한다고 컨셉이 잡히는데 ㅋㅋㅋ 이건 묵직한걸로 급소를 잘찌르는건가?! ㅋㅋㅋㅋㅋ
암튼 한편으론 신선함

만일 어차피 너프를 하게된다면 내 생각엔 깡딜 너프보다는 치명타 계수있는 스킬을 낮춰서 특치로 온갖 불편함을 다갖고 극고점을 노리게 하거나 아니면 쾌적함을 위해 신속을 택하면 그리 큰 무기로 공격하는 만큼 급소를 노리는 치명타를 놓치는 그런식의 컨셉이 좋아보임

보통의 게임의 대검류 힘캐들은 치명이 터지면 로또인거고 느린 무기로 타격만해도 딜은 충분한 그런 느낌이라고 봄 ㅋㅋ
반박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