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용 각인은 원예돌질그아1입니다.
돌 새로 깎으려고 가능성 있는 각인으로 깎다가 원한저받 돌이랑 저받예둔 돌 두개가 나와서 그런데
질증에서 저받으로 가신분, 저받에서 질증으로 가신분 중에 체감 차이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저받이 정말 아니라고 하면 다시 깎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