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332의 경우 돌이 각인을 결정해버리기 때문에 환각이든 악몽이든
각인 체인지 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 제외하고

저처럼 결국 97 못깎아서 333331 세팅하는 사람들은
어떤 세팅에 확고한 고집이 있는거 아니면
더블세팅 다 하는게 편함
그렇게 어려운거도 아닌게

보통 악몽환각 갈리는게 아3 아1인경우가 대다수임
그래서 악몽입을땐 원만아예돌에1 / 환각입을땐 원만예돌저아1 이렇게 간다고 치면
두 세팅 각인차이는 아3에1 <> 저3아1 이니까
아드전각 저받전각 읽어두고 아3에5 악세 저3아5악세 두개 스왑때리면 됨.
뭐 돌맹이는 여기 안겹치게 돌대예둔 원한예둔 이런걸 깍으면 되는거고
무튼 이렇게 두 세팅 다 최소한의 스왑으로 오고갈 수 있게 세팅해두고
날마다 바뀌는 파티 시너지에 맞춰 입는게 제일 속편한 방법이 아닌가 싶음

물론 저는 악몽끝마보내는게 재밌어서 악몽입을거임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