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점화할땐 그냥 이걸해야 점화를 할 수있다니까 햇지.


그리고 그걸 좀 하다보면 익숙해지는거고

여기 익숙해진다는 범주에는

아오 끝마 집착하지말자
>지금은 스킬정확도를 더 신경쓰자 같은

 선택과 집중의 구분을 할수있는 경험도 생기는거고


난 여지껏 나온 캐릭중에 점화와 가장 비슷한 매커니즘이 만월이라 생각함

그냥 거의 같은데 컴팩트해진 느낌? 뭔가 좀 더 농밀해진


그래서 점화 해봣던 사람은 비교적 쉽고 악몽도 할만할 것이며

점화 중에서도 악몽/환각 둘다 해본사람은


자신의 판단이 설거라 생각.

왜냐면 너무 비슷하거든..비슷한데 더 쉽거든



그래서 악몽이 더낫다! 이거 컨이 뭐가 힘드냐!! 하는 부류가 있을거라 생각.

점화는 인구수가 많거든 / 해본사람도 많고

생각외로 악몽끝마컨을 잘하든 말든과 관계없이 심적부담이 없는사람이 많을거임.


아? 끝마컨? 나 할줄앎 / 할줄알면 이게 더 고점 높다는거지?

악몽 선택 하는거고


아오 본캐도 아닌데 이걸 또 그 에너지 써가면서 해야함? 그냥 편히 할래

하는 점화경험자들은 환각가는거고.


지금 그냥 처음 환각예둔 대두되엇을때 점화게시판 같음

그땐 환류 사람취급 못받을때라 점화게시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