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격글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그 계산식을 대충 올렸거든요 저는 수학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검색만 뒤지게 많이 해서 얻고 싶은 정보를 얻는 사람이기 때문에

제 계산식이 완벽하냐? 그럴 리가 없습니다 저는 실수가 굉장히 많아서

여러 피드백을 자주 받고 욕도 먹는 사람이라는 점 알려드리겠습니다

근데 수학을 아예 할 줄 모르시는거 같아서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게요

 [ (1*치적*(기존치피+50)/100 + 1*치명타 안뜰 확률)*0.98 ] / (예둔 미 적용시 기댓값)

이 계산식의 첫째 줄인 
'치명 안터졌을 때 딜증 안붙는거랑 저받은 딜증 적용되는거 계산식에 포함 하고 치명 안터졌을 때 딜감소 까지 터지는거 생각해보면 도저히 예둔이 저받을 이길 순 없음' 이라고 하셨는데

그거 저어어어어언부 저 계산식에 일단 들어가 있습니다

저받은 치명 뜨던 안뜨던 14% 계산이고요

예둔은 20% 확률로 뜨지 않는 것 -> 치적 곱하기로 들어가있음

둔이 적용되지 않았을 때의 기댓값 -> 들어가 있음
치명타 뜨지 않을 확률 -> 들어가 있음
0.98 => 일정확률에 의한 데미지 감소 부분 (20% 감소, 10% 확률)

제가 예둔을 낮게 본 적도 없고 수학적으로 저받보다 낮을 수도 높을 수도 있습니다

예둔은 뭉가 채용을 안하면 오히려 더 높은 수치를 가질 거구요 

대체 사람들한테 '저받이 무조건 예둔보다 좋아요' 라는 근거는 어디서 났는지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제가 정보를 여기저기 얻고서 좀 취합하고 제 스스로 정리하면서 아크패시브 정리해보고 싶은데

어딜가던 님이 저받은 무조건 예둔보다 좋아요 라고 하길래 진짜 예전에 스커 할때 꺼내던 계산식을 전부 다 꺼내서

치명 계산을 해봤는데 솔직히 예둔이 저받보다 낮다..? 그 정돈 아니거든요 저받 디버프가 있어서

무슨 근거로 그런 얘기 하신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