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왕, 파천 : 10겁 / 천기, 연의: 9겁
파천 : 10작 / 나머지 9작

이렇게 사용 중인데 
즉결타 9작 쓰니까 쿨이 살짝살짝 걸려서 파천 10겁->9겁 낮추고 즉결 9작->10작으로 바꿀까 하는데 
그냥 불편하게 좀 쓰다가 천천히 10작 맞추는게 맞을까요? 
파천10겁 vs 즉결타10작 뭐가 더 중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