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12/28)
부계정을 시작했다. 점핑은 본계에 써서 없고 스익으로 키워야한다.
오늘은 유디아까지 밀었다
영지에서 무공만찬 먹으면 쉽다는데
영지가 루테란성에 가야 열린다
친추로 넘어가는 것도 안된다. 내 영지가 있어야 갈 수 있나보다.
동부 미는게 개같다던데 동부 마지막에 루테란성 열릴까 두렵다
별개로 핫타임요리 개꿀인데, 힘민지 6000준다.
공격력은 무공*힘민지라 무공까지 먹어야 곱연산으로 완전 강해지는데 만찬이 기대된다

2일차 (12/29)
애니츠까지 밀었다
루테란성은 동부에 오자마자 열렸다. 다행쓰
그리고 각인도 열렸는데, 놀랍게도 각인은 지역을 밀어야 쓸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정흡 선필이 애니츠에 묶여있어, 일단 강령술+승부사로 다닌다. 만찬+요리먹은 강령술은 원샷원킬이 나서 편리하다.
토토이크에 1585 서머너 매크로들이 까마귀 젠에서 스폰킬하는데 퀘스트때문에 한대라도 때려보겠다고 5분을 꼴았다. 신고는 했는데 어짜피 다른계정으로 오면 되는거 의미가 있나 싶다.
애니츠 밀때쯤 퀘스트가 단축된거같단 느낌을 받았다. 사실 베북 이전 스토리 밀어본게 오베때가 마지막이라 아리까리하다.
핫타임요리 3개 남아서 내일 핫타임요리 받기 전까지 예열용으로 남겨둘까 하다가 그만뒀다.
대신 겜 끄기전에 본캐에서 1000골이랑 50미만도 먹을 수 있는 요리(힘민지1500)를 20개 보냈다.

3일차 (12/30)
슈샤이어까지 밀었다.
핫타임 이벤트가 어제까지였다.
어짜피 1500요리로 살아야하니 어제 보내둔게 럭키비키잔아?
아르데타인 크라테르의 심장도 꽤 긴 던전으로 기억했는데, 확실히 길긴 했다. 근데 중간에 헤비워커 슈퍼보드 이런거 있어서 괜찮은듯.
깨달은게 있는데, 몹을 다 잡을 필요도 없고 퀘스트도 적당히 유기하다 필요한거만 뽑아먹어도 되는거였다.
잡퀘는 깨도 보상이 별거 없고 주요 보상퀘는 내실익스로 밀어주니까... 베른에서 깨닫고 하늘색 메인퀘만 밀었다. 확실히 시간단축이 된다.
베른을 깨고 바크스툼얻고 드라이빙까지 해주니 내실익스 1단계 클리어. 보상이 거진 70개는 들어왔다.
확실히 카드슬롯을 열어주는 패치가 잘 한게, 카드가 40개씩 들어온다. 내가 가진 크리가 몇백개 수준인데 이걸로 어떻게 늘리나?
그리고 아크패시브가 열렸다. 진화 20포인트만 주는데 전부 신속을 주니 이속이 확실히 빠르다.
이제부터 악세로 신속을 한 500정돈 얻을 수 있으니, 풀이속이 가까워진다고 볼 수 있다. (며칠전 특1100신2200세팅이 생각났다)


남은거
로헨델 욘 페이튼 파푸니카 베른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