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도 몇개 있음 재미로만 보시길

1. 잉걸불에 태운 도토리국수





말해뭐해 모수 시그니쳐 메뉴 잉걸불에 태운 도토리국수
트러플 표현까지 빼박이다.


2. 식용 꽃




솔직히 처음엔 별 생각 안했는데 도토리국수보고 저것만 생각남


3. 직화 너비아니




솔직히 너비아니 같은 경우는 요리랑은 상관없긴한데

설명에 있는 강한 육향과 맛있게 구워낼 수 있는 요리사는 흔하지 않다

이 부분이 even밈을 만든 평가절하 박정현 셰프의 숯불로 구운 보섭살 스테이크가 생각 났음


4. ~를 곁들인


 

설명이 필요없죠 조림핑으로 유명하신 최강록 셰프님의 어록 중 하나인 
마셰코에서 나온 ~를 곁들인

솔직히 흑백요리사만 빼고 보면 요리와는 별 상관 없긴합니다

5.물코기





솔직히 어거지임




재미로만 보셈
억지라고 하면 억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