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 노출 제외하고 인간의 욕망과 이기심을 잘 표현했다 생각함
한편으로는 고독함과 외로움을 굉장히 잘 표현한 영화였음
환갑을 넘긴 데미 무어의 미친 연기력을 볼 수 있음

비슷한 소재로 서브스턴스 감독을 맡은 코랄리 파르자의 23분짜리 단편 영화 리얼리티+가 있음
서브스턴스가 절망편이라면 리얼리티+는 희망편
ㄹㅇ 존잘 존예 대거 출연함
주인공부터 조연까지 전부 모델들만 섭외한듯ㄷㄷ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