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각물+음식 까지 다 먹는 편인데
예전에야 뭐 아 내 각물... 했는데 요샌 별 생각 없음

이새끼 왜 깨줘야됨?vs시간 아까운데 그냥 하면 안됨?

둘 다 이해되기도 하고 그저 그럴만 했다 라고 생각함
중단 나온거 되돌리기 쉽지 않은 게 가장 크고
시끄러워질 일밖에 안남을거 그냥 빨리 다시 짜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