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어디다 올리는지 몰라서 올립니다

파티원분들 너무 죄송합니다

범인 올리겠습니다

이름은 하루 입니다. 나이는 7살입니다. 
사진찍기 참 힘듭니다. 제 눈엔 이쁜아이인데 
맨날 인상쓰고있어서 사진이 많이 없네요 












아까 상황은 찍을수 없었지만 
따뜻한 곳을 좋아해서 본체위에 자주 앉아 있어요
아래 사진인 둘째 처럼


둘째 머랭 입니다.

저런식으로 하루가 앉아 있었는데 일어나면서
뒷 책상에 있는 물건을 밀치고
물건이 떨어지면서 같은선에 물건이
우수수 떨어지면서 물려있는 인터넷선도 떨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재접속 하니 스토브가 로아가
켜저있는것으로 인식했나
바로 켜지지않아서 
더 조바심이났네요
바보같이 에기르 가운데 심장 무력후
움지이는 줄에서 각성이 준다고 쿨 기다리다가 죽어버렸네요
각성기 금방 감길꺼니깐 
피 조금 다는건 괜찮겠지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머랭이 사진은 더 많으니 좀더 올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로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