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에서 싸우다가 디코 친추걸고 듀오하다가 
깐부가 로아 재밌다고 꼬셔서 로아 시작함

나이는 나보다 두살 많긴한데 시작이 반말 스타트여서
깐부도 상관없다고 걍 편하게 말하라 해서 그렇게 쭉 하다가

실제로 만나서 밥 한번 먹고 나니까
ㅈㄴ 무섭게 생겨서 그 이후로 형님이라 부르고 존댓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