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시세는 스마게가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는 거 4년째 하면서 많이 봐 왔는데,

이번엔 유독 일부러 방치하는 기간이 꽤 오래 가네...


하위권 골드를 많이 풀어서 유저들이 강화하는데

드는 누골 부담을 줄여서 전반적으로 템랩을 끌어올리는

기간을 두는 거 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시즌3로 바뀌고

난 후 일정기간 이 정도 부작용은 어쩔 수 없다고

판단한건가... 강습레이드에서 재료 퍼주면 어느 정도

완충이 되긴 할텐데 쓰읍...


내가 요새 상재해보니, 귀속재료로는 시즌 3 들어오고 나서

1680으로 시작한 캐릭들이 대충 1710 근처로 오니깐

더보기 꼬박꼬박 하지 않은 이상은 귀속재료 거진 딱코로

오링났거든? 세 캐릭 다 그렇더라구.


내 생각에 골두꺼비 같은게 강습이랑 같이 나와서,

귀속재료도 퍼주고 골드는 두꺼비로 흡수하고,

그래서 유각 가격 안정화도 좀 시키고 유저들 강화부담도

좀 줄이고 하는 식으로 같이 갈 것 같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골드 시세가 다시 반등할 정도는

아니고 급한 하락 추세를 약간 완화하는 정도일 듯.


반대의견도 얼마든지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