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교제한 거 당시에 몰랐던 것도 아닌데 그때는 묵인해놓고
우리 딸 죽은 게 김수현 때문이다를 주장하고 싶은거임??
온 가족이 미성년자 벌이에 기대서 다같이 빨대 꽂은 건 생각 못 하고 음주운전 후 위약금 문제도 그 누구도 능력이 없어 도움 안됐으면서 그렇게라도 죄책감을 덜고 싶은건가?
아님 남은 빚 갚기 싫어서 발악을 하는건가??
분명 사귈 때 냅둬놓고 지금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증거 더 있다 이러면서 죽은 딸 핸드폰이나 뒤지고….. 일기장이나 보면서 우리 딸이 많이 힘들었구나 이러진 못할 망정
첨에는 김수현이 욕 먹어도 싸다 생각했는데 점점 저 부모는 대체 뭐가 억울한걸까 이 생각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