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커뮤를 이렇게 보고있으면요..
여러분은 제가 뭐 개호구로 보이시나봐요.
뭐 보호자가 어쩌고 버스가 어쩌고..
그거 다 해결하려면 야근도 겁나 해야하는데
뭐 님들이 보너스 줄 거냐고요..
그냥..닥치고 템포 따라오세요..


이거면 지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