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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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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배럭캐 생각없이 템렙만 빨리 올려서 방풀초를 못해가지고 1660이지만 하멘에 갔다
1관에서 2팟 창술이 죽더니 미안하다며 처음보는 패턴이라고 했다 스탑럴커 패턴인데,, 반숙방인데,, 처음 볼 수가 있나,,? 놀랐는데 다른 사람들이 조용하길래 나도 그냥 못본척했다 2관에서 아까 그 창술이 발리나크 파도에 맞더니 낙사.. 또 처음본댄다 2관유기는 무서워서 또 못본척했다 다음판에서는 번개벽에서 당연하게도 그 창술이 죽었다 이젠 미안하단 말도 안한다 3관은 솔직히 못깰거라고 생각은 했다 알비온 검멘 지파구간 윈드밀을 거치면 항상 남는 사람만 남아서 딜을 밀고있다. 전문 통나무 창술이 말한다. “어우 난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다들 아주 잘들 하시네” 뚜겅이 열린다 아무것도 모르는 애를 왜 깨줘야할까,,? 검멘 개지랄에 맞아죽더니 동영상을 더 보고있겠다고 하길래 그냥 중단박고 나왔다 담주에 한번만 더 가면 얘는 방풀초 완성인데,, 아직 1600인 두개는 어떻게 방풀을 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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