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4-17 23:43
조회: 465
추천: 0
진짜로 노래방에 도우미 부르는 남자들이 진짜 실존했구나난 진심 가상의 존재인줄 알았음
클럽이나 헌포 이런건 그래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와 참고로 난 93이고 나 끌고간 사수는 92임 담배피고 노래좀 부르다가 동남아 온냐들 들어오길래 뭐임 시벌 하고 나와서 집가는 길임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