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장날에 수박사서 시원하게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저녁에 썰어보니 물수박이라 먹지도 못할수준에 교환받으려고 가보니까 트럭장사라 떠나고 없고
(다음 장날때 보고 얘기하니까 죄송하다가 끝임ㅋㅋ)

사람 북적거리니까 먼지 날리는데
떡볶이랑 튀김에 파리까지 들러붙는거보고
그뒤로는 천으로 덮어두는 가게 아니면 배달시켜먹음

특히 밖에서 트럭 장사하는 사람들은 위생관리 잘해야함
잘나가는것도 한순간에 몰락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