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1차때 치료받을 기회가 있었는데 이리미루고 저리미루다 결국 손쓰기도 힘들어질 정도로 곳곳이 문제투성이가된 환자보는거같음

더 큰 문제는 카멘때 기억때문에 레이드 쌈@뽕하게 내면 다 해결될거라고 안일하게 바라보고 있는거같아서 더 무서움

이미 종양은 몸 곳곳에 퍼져서 큰거하나 뗀다고 사라지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