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습 출시 이후 유각 준비하려던 사람들의 좌절.
- 강습 출시 전 최저점 찍은 후 급반등하여 높은 시세를 유지중.
- 대부분 중상위권 유저들은 메이저 유각만 남은 상태였을것.
- 유각 읽을 골드면 ~~~

2. 강습 하드 보상 .
- 영웅 1만골? ㅅㅂㅋㅋ.. 내 손으로 까고 모두가 절규했다..
- 강방 위모 여가 승부사 긴급구조 머리만 뜨끈해진다..
- 도파민 느끼래면서 왜 현타만 느끼게 하냐...

3. 비싼 악세 , 유각 , 보석 대신 할게 없음.
- 본캐 스펙업 멈추고 배럭 올리자니 6회 제한.(여홀나 자리 남겨야함)
- 배럭 레벨 올리자니 완화빔.
- 하익 없이는 배럭 강화에 손도 못대게 만든 현상태.
- 골드는 생겨도 뭘하든 병신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