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때 뒤졌어야할 게임이 여기까지 온것도 대단한거고...

소통하나로 여기까지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거 같은데

진짜 4~5년정도는 금강선 한명 보고 따라왔고 재밌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로아도 벌써 8년차여...


아무리 신선한 기믹, 재밌는 컨텐츠를 내줘도

템플릿, 틀이 똑같은 게임이 지금까지 한결같이 재밌을 수 있다는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

나는 온라인 RPG게임은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그 똑같은 틀에서

얼마나 재밌고 맛있는 보상으로 유저를 붙잡아 두느냐에

달린거 같은데... 꾸역꾸역 숙제할만큼 맛있다고 이제 느껴지지도  않고

만성적으로 이제 접속하면 숙제해야지가 틀에 박혀서 점점 재미도 없어지는거 같다.

이제 좀 쉴떄도 됐따잇

괜히 소모전하지말고 숙제가 너무 만성적으로 힘들면 쉬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