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한데
구석 자리앉아서 하체 스근하게 움직이는 애 있었는데 냄새는 모르겠고
확실한건 수업 끝나고 교실 앞에 있는 휴지 꺼내서 바로 바지 속으로 들어가는건 봤음 ㅇㅇ...

시발 그걸 눈으로 목격하고 뇌 속 ai 알고리즘이 하나하나 퍼즐을 맞추더라

그 이후로 담임한테 말하니까 맞다고 시인했다나 뭐라나~

영어 수업 시간에 소련 관련 지문 나왔다고 혼자 러시아 국가도 아닌 소련 국가 부르기도 한 애라 원래 미친놈이구나 싶긴했음 ㅇㅇ